'원하는 신랑, 신부감 다 모였네.'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스쿨(www.weddingschool.net)이 결혼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면서 선남 선녀의 중매쟁이로 부상하고 있다.
㈜웨딩스쿨은 700여명에 이르는 결혼상담사를 영입, 전국 읍면동은 물론 세계 각국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당사자가 원하는 최상의 상대를 찾아주고 있다.

㈜웨딩스쿨의 남성회원인 김영수씨(28·연구원)는 "결혼이란 서로의 사랑을 지속하는 믿음이라 생각한다"며 "결혼상담사가 700여명에 이르는 ㈜웨딩스쿨을 믿고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웨딩스쿨은 회원과 전문상담사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이성상대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담당상담사가 회원 개개인을 처음 만나 상담에서부터 성혼이 이루어질 때까지 관리하는 원스톱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국제결혼 부분에 있어서 베트남 중국 몽골 필리핀 등 각 국에 지사를 설립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웨딩스쿨의 이명자 대표는 "아름다운 결혼문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588-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