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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좋은 여자 구별법
904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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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참 많은 여자를 만났고. 많은 여자한테 사랑이라는 단어도 받아보았다. 종종 주변에 선배, 친구, 동생들이 이런 물음에 던지고는 한다.



"좋은 여자는 누구일까?"



우스갯소리로 그리고 술자리였기에.

"예쁘면 장땡이다."라는 말을 던지고는 했는데.

지금까지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었던 좋은 여자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오늘 글을 통해서 만약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런 여자라면.

지금 만나는 남자한테 이 글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



☞만약 내가 잘못된다면.



철없던 20대 시절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내가 만약 잘 못 되어서 장애인이 된다면 나는 자살을 할 거다."



이런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농담처럼 주고받았던 선배가 한 명 있었는데.

그분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하반신 불구가 되었다.

그리고 몇 년 뒤에 선배를 다시 만나서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그 선배가 그런 말을 하더라.



"나도 죽으려고 몇 번이나 고민했는데, 어떻게든 살고 싶더라."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 줄 아무도 모른다."



그 운명이 바뀌었을 때. 그 여자가 당신이라는 남자 곁에 있을 수 있는 여자를 선택해라. 필자는 여자를 선택할 때 한가지 절대적 기준이 있는데.

무엇인 줄 아는가?



"여자의 조건을 보지 않는다."



그 여자가 어떤 학벌을 가지고 있고. 그 여자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고.

그 여자가 어떤 집안을 가졌는지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만약 그것에 대해서 보았다면 벌써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고 있을 것이다.

나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당신이라는 남자의 조건에 어울리는 여자일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당신이 낳을 자식을 위해서 똑똑한 여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당신의 주변에 사람의 눈치 때문에 조건이 좋은 여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웃긴 이야기이다.



"지금 당신이라는 남자가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라는 남자를 위해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당신이라는 남자가 없으면 안 되는 여자를 만나야 하고 당신이라는 남자에게 이것이 여자의 사랑이 구나를 느끼게 하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왜?

우리는 어떻게 될 줄 아무도 모른다.

지금 건강하니까 지금 돈도 잘 벌고 하니까 지금 나쁘지 않으니까.

그것은 지금이지 않는가?

필자가 지금 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 뇌출혈이나 심장마비가 와서 죽을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적고 있는 글을 보여주지 못할 수 있다.



"욕심이 없는 여자를 만나라."



당신이라는 남자한테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당신이라는 남자의 주머니가 아니라.

당신이라는 남자의 마음을 가지고 싶어 하는 여자를 만나라.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는 남자도 사랑도 해보았고 연애도 해보았을 것이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를 버린 적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 정말 잘해주었던 여자한테 이별을 이야기한 적 있을 것이다.

단지 그 여자가 나에게 구속을 하고 집착을 한다는 이유로 또는 다른 여자가 생겨서, 아니면 처음부터 데리고 놀 심산이었는데 그렇게 여자를 떠나 보낸 적 있을 것이다.

좋다.



"그런 이별을 했던 당신이라는 남자한테 지금 무엇이 남았는가?"



추억? 그런 여자를 꼬셔보았다는 우쭐함.

물론 당신이라는 남자가 다른 여자를 꼬실 수 있고. 꼬셨던 여자랑 하룻밤을 보내고.

또다시 사랑을 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고, 또다시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한다면.

당신이라는 남자는 정말 나중에 어떻게 될까?

사랑보다 조건을 찾아가는 사랑 한다는 것이다.

그 여자는 당신이라는 남자의 조건을 보지 않을 것 같은가?

당신이라는 남자가 조건을 보고 있는데. 그 여자라고 해서 당신이라는 남자의 조건을 보지 않을 것 같은가?



그런데 만약 당신이라는 남자가 시간이 지나서 그 조건을 잃어버린다면.

그때는 어떻게 될까?

독거노인된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에서 혼자 쓸쓸히 늙어간다.

당신이라는 남자를 위해서 사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알고 있지 않은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채.

한 사람한테 무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고, 어려운 일인지.



☞남들한테 보여줘 봐라.



나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 여자를 만나고 있는데. 그 여자가 나한테 잘해주는 것 같은데.

그 여자가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긴가민가한 경우도 분명히 있다."



그때 당신이라는 남자는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그녀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당신이라는 남자가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연애를 하고 있다면 물어볼 것이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짓을 하고 있는가?

사진을 먼저 보여준다.

그 여자의 얼굴에 대해서 주변에 친구들이 품평하기 시작을 할 것이다.



"예쁘다."

"못생겼다."

"괜찮네."



필자는 이것이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을 한다.

왜?



"사진 백날 보여주는 것보다 한 번 만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낫다."



쉽게 생각을 해보자. 얼굴하고 직업만 이야기할 것 아닌가?

거기에 야한 이야기도 조금 덧붙이게 될 것이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 여자가 당신이라는 남자한테 어떻게 하는지 그 여자가 당신이라는 남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주변에 지인은 모르고 있고, 느끼지 못했다.

보여줘라.



식사하든, 술을 마시든 2-3시간짜리 만남을 추진해라.

친한 친구 한 명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남자하고 잘 아는 친구들 몇 명을 불러서 같이 봐라. 그리고 만남 이후에 그 친구들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어라.

얼굴과 몸매에 대해서 칭찬만 한다면 그 여자는 좋은 여자 아니다.



여자의 조건이나 직업 등에 대해서 칭찬만 한다면 그 여자는 좋은 여자 아니다.



"그 여자의 마음에 관해서 이야기했을 때 그것이 좋은 여자이다."

"마음이 착하네."

"너한테 잘하네."

"저런 여자가 결혼할 여자이다."



이런 식의 말이 나왔다면 그 여자는 정말 좋은 여자이다.

왜?

남자들이 아무리 여자의 외적인 조건에 후한 점수를 준다 하더라도.

예쁜 여자가 성격도 예쁜 여자라고 하더라도.

진짜 착한 여자는 남자들도 느낀다.

어차피 내 여자가 아니므로 그 여자의 마음을 집중적으로 본다.

여자의 얼굴을 칭찬하고 여자의 조건을 칭찬하는 것은

그 여자의 마음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친구 중에서 이런 말을 한다면.



"너한테 잘하고, 착하고 다 좋은데. 진짜 얼굴이 이것은 아니잖아."

"좋은 여자인 것은 맞는데, 조건이 안 좋은 것 아니니."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들하고 관계를 끊기 바란다."

친구라면. 내 친구가 선택했던 여자의 얼굴이나 조건을 보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친구가 선택했던 여자의 마음에 관해서 이야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친구한테 잘하는 여자, 내 친구를 사랑하는 여자.

그것이 최고의 여자 아닌가?

그것을 봐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친구한테 보여주라고 하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그 여자의 진짜 마음을 앞으로 볼 수 있다."



여자한테 남자의 주변 지인을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 남자가 나를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남자가 나를 좋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자는 확신이 들지 않으면. 모든 마음을 쏟지 않는다.



왜?

확신이 들지 않는 상대한테 마음을 쏟았는데 돌아오는 것은 비참한 이별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기 자신의 진짜 마음마저 다 보여주지 않는다.

그 여자의 진짜 헌신이 궁금하다면 그 여자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를 시켜주고 싶다면 당신이라는 남자의 주변의 지인들한테 오픈을 해라.



☞좋은 여자는 없다.



필자는 어릴 때 예쁜 여자를 좋아했다.

그것도 그 학교에서 외모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여자들만 좋아했다.

그런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연애를 배웠고 처절한 고통 속에서 이겨내고 그런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 수 있었다.

서울로 올라와서는 더욱더 외적인 조건에 집착해서 모델, 미스코리아, 방송인, 연예인 등등 이런 분야에 있는 여자까지 만나보았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예쁜 여자를 원 없이 만나보았고 연애해보았다.

내 자랑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억 속에 있는 여자들 내가 잊히지 않는 여자들.



"그런 여자들은 외적인 조건이 그렇게 뛰어난 여자이 아니었다."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줄 알겠는가?

다 가지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다. 그 욕심에서 벗어났을 때 진짜 여자가 보이는 것이다.

완벽한 여자를 찾지 않는다는 것은 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이 무엇인 줄 아는가?



"여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만족을 못 한다는 것이다."



그 여자는 다르겠지 그 여자는 다른 부분이 있겠지. 그 여자는 더욱더 괜찮겠지.

여자를 만나서 연애하면 할수록 식어가는 마음이 왜 생기는 줄 아는가?

왜 권태기가 오는 줄 아는가?



그것은 당신이라는 남자의 마음속에서 무언가를 자꾸 갈망하기 때문이다.

그 갈망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했었다.

나의 마음속에 쏙 들어오는 그런 여자가 있겠지.

내가 어릴 때 느꼈던 사랑이라는 감정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그런 여자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을 했던 내 생각이 짧았다는 것이 그 수많은 여자를 만나면서 깨달았다.

어릴 때 사랑했던 여자, 감정이 쓰나미처럼 밀려왔던 사랑.

그런 여자를 지금 그 나이에 만나면 그때 그 기분이 들것 같은가?

분명히 이야기했었다.



"그때 그 나이었고, 그때 그 상황이었기에 드는 감정이라고."



한 번 생각을 해보자.

지금 당신이라는 남자한테 잘해주는 여자 지금 당신이라는 남자가 만날 수 있는 여자.

지금 당신이라는 남자한테 사랑이라고 말을 하는 여자 딱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것이 전부이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다.

당신이라는 남자가 잘하면 잘할수록 더 좋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만나는 여자가 좋은 여자가 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라는 남자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더욱 사랑해 줄 것이다.

이것을 깨달기를 바란다.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 채,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 채 당신이라는 남자가 구미에 맞는 좋은 여자를 찾는다. 산에서 산삼 깨러 다니는가?

로또 1등 당첨을 노리고 있는가?

꿈을 꾸고 있는가?

좋은 남자 곁에 좋은 여자가 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좋은 여자가 오지 않는다고, 좋은 여자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남자가 되는 법을 먼저 알기를 바란다.

필자가 지금까지 참 수많은 여자를 만나왔지만, 여자는 그렇더라.

사랑을 주면 그 사랑에 보답할 줄 아는 것이 여자이더라.

어떠한 사랑을 당신이라는 남자가 주느냐에 따라서 지금 만나는 여자도 좋은 여자가 될 수 있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한가지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돈을 무서워할 줄 알고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버거운 일인지 아는 여자를 만나라.

그런 여자를 만나야 당신이라는 남자가 밖에서 고생하는 것을 안다.

인생은 고단하고 힘들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지 않는가?

남자 덕을 보려고 하는 여자치고 좋은 여자가 없더라.

그리고 여자 덕을 보려고 하는 남자치고 좋은 남자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