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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못하는 여자, 그 이유가 뭘까?
901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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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도 연애를 못하는 여자들의 습관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인생이라는것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겠는데..
연애와 결혼은 도저히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오늘 글을 한번 읽어보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당신이라는 여자가 20대를 지나서 30살이 넘었는데..
아직도 연애라는 것, 남자라는 것에 대해서 모르겠다라고 말을 한다면
그 이유를 찾아서 없애야 하는 것 아닐까??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라고 한번 물어보고 싶다.

나이가 들어도 연애를 못하는 여자들의 습관...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헌신했던 남자를 기억하고 있다..


20대 중반때 좋아했던 여자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디카프리오 보고 싶다.."


마침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이었고, 그 여자를 데리고 미국으로 바로 날라가서
디카프리오를 눈으로 보여준적이 있다.
그런데 만약 지금 그 여자를 만났다면.....


"미국이 아니라 제주도도 같이 못가겠다..."


왜??
20대니까 하는거다....
그 시절에는 여자의 말을 들으면 그렇게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다.
무릎을 끓으라고 하면 무릎을 끓고, 노래 불러라고 하면 노래 부르고, 춤 추라고 하면 춤추고 그렇게 했다.....
하지만 지금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가 무릎 끓으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는가??
미쳤나??????
바로 이야기를 할 자신이 있다.
정말 지금까지 만난 여자중에서 최고라고 치부를 하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 만난 여자중에서 이런 여자 다시는 못만난다라고 하지 않는 이상..
그 여자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할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겠는가??


"여자한테 헌신이라는것을 해보고, 사랑이라는것을 해본 남자일수록 왠만해서 그렇게 안한다."


남자는 전부 부질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사회적으로 체면과 위신등을 중요시 하는 남자의 특성상...
나이가 들면 들수록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수록
더욱더 여자한테 헌신이라는것을 안한다....
그런데 여자들은 20대때 했던 사랑을 잊지 못한다..
남자가 자기한테 노력이라는것을 했던것들을 잊지 못한다..
잊지 못하는것은 당연히 사람이니까 이해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잣대가 되어서는 안된다..
왜?????


"나이가 들수록 그런 남자는 더욱더 없으니까...."


대부분 여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대부분 여자들은 이런 현실을 인정을 한다.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꺼내겠는가??
여자분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 현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안되는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남자가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것이다.."
"왜 카톡을 읽었는데 답장이 없을까??"
"이 사람은 카톡만 하고 연락은 하지 않을까??"
"만나서 비싼곳을 데리고 가지 않을까??"
"집에 데려다 준다라는 말을 왜 하지 않을까??"
"기념일인데 아무것도 해주지 않을까??"


갖다 붙일려고 하면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바로 예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한 기억들이다....
그 헌신을 했던 남자, 정말 나한테 잘해주었던 남자가 여자한테 챙겨주면 챙겨줄수록
당신이라는 여자는 이런 딜레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이다...
딜레마에 헤어나오지 못하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남자한테 닥달하게 되거나, 남자를 의심하게 되는것이고, 외롭다라고 느끼는것이다."


그것이 쌓이다 쌓이다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남자랑 결판 낼려고 하지 않는가??
미안하다라고 말을 할줄 알았는데, 그 남자가 나한테 이런말을 하네..


"니가 나한테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 너랑 못 만난다.."
"우리 생각할 시간을 갖자......"
"니랑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이렇게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6개월........
이런식으로 연애 몇번 하면 2-3년 훅 간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좋은 시절 다 간다라고 보면 된다..
어느덧 나이만 먹고, 남는것은 없는것이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의 모습 아닌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끼워 맞추는 연애를 하고 있다...


사랑이라는것에 가장 필요한것이 무엇일것 같은가??
믿음이다..
그렇지 않는가??
믿음이라는것이 없다면 그 남자랑 스킨쉽은 어떻게 할것이고, 어떻게 만나겠는가??
믿음이라는것이 있기 때문에 그 남자한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좋아하게 되면, 호감을 가지게 되면 그 믿음이라는것이 빨리 온다라는것이다.."


사람 마음이라는것이 어쩔수 없는것도 있지만..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그 믿음이라는것을 끼워 맞출려고 하는것이다.
그 남자의 말이나 행동을 보고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 나를 사랑하고 있다.
나를 진지하게 만나보려고 한다라고 느끼는것이다.
한가지 사연을 예시로 들어서 말을 해주면..
한 남자를 인터넷상으로 만났다..


직접 만나보니까, 좋은차를 끌고, 좋은옷을 입고, 키도 크고, 스타일도 좋고, 얼굴도 괜찮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남자가 술이나 한잔 하자라고 하니까 따라가게 된것이고
술 먹다보니까 남자랑 안해본것도 아니고, 그 남자가 좋으니까..
몇시간만에 그 남자랑 같이 밤을 보내게 된것이다.
좋아하니까... 그 남자에 대한 믿음이 빨리 생긴것이다.
이미 거사는 끝나겠다...
그 남자가 책임을 지는 말들을 시작을 한다..


"나는 결혼 생각을 진지하게 가지고 있다..."
"나는 결혼할 여자를 선택을 할때 학벌이나 집안 이런것 안본다.."


그 남자가 이런말을 하는 순간 여자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미 몸주고 마음주고 했으니까 그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은것이다, 왠지 모르게 그 남자한테 잘하면 결혼도 할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것이다.
이런것이 끼워 맞추는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여자는 또다시 끼워 맞춘다..
그 남자가 자기를 만나기 위해서 1시간 이상 운전을 해서 왔다.
이정도로 괜찮은 남자가 만날 여자가 없어서, 하룻밤 잘 여자가 없어서 그렇게 노력을 했을까??


그 남자가 이런 노력까지 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저런 말들이 더욱더 신뢰가 생기는것이다.
그런데 정작 남자는 점점 연락이 없어지고, 일주일에 한번 보는것도 힘들정도다..
여자는 여기서도 끼워 맞춘다......


그정도로 많은 돈을 벌려고 하면 만나는 사람도 많고, 아는 사람도 많으니까
바쁠 수 밖에 없을것이고, 지치고 피곤할 수 밖에 없으니 주말에는 쉬어야지..
좋아하니까........
앞뒤 생각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되고, 자연스럽게 양보를 하는것이다.
이제부터 하나씩 하나씩 문제가 되는점을 말을 해보자...
일단 그 남자 입장에서 당신이라는 여자가 학력이나, 집안, 능력 이런것이 많이 차이나니까..


당연히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여자분들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남자의 멘트는 그 여자에 따라서 달라진다라는것이다.."


만약 당신이라는 여자가 똑똑한 여자라면 똑똑한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만약 당신이라는 여자가 섹시한 여자라면 섹시한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을 한다.
기억을 해야 되는 말이다..
주변에 지인들한테 꼭 이 말을 가르쳐 줘라....
그리고 남자가 1시간이상 차를 타고 나를 만나러 왔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게 남자다........"


그 시간 이후에 할일이 없다면, 어차피 잘 시간도 아니고
또는 잘 시간이라고 하더라도 왠지 모르게 오늘은 여자 만나서 놀고 싶다면..
얼굴 아는 여자보다 새로운 여자 만나는것이 더 좋은것이 남자이다.


남자의 이상형이란??
새로운 여자라는 말 다들 알지 않는가??
1-2시간 운전은 매일 운전을 하는 남자한테는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니다..
눈앞에 보이는 목적이 있으면 그 목적을 향해서 앞뒤 생각을 잘 안하는것이 남자이다.
여자들이 모르는 사실은 아닐것이다.
그런데 여자들이 이것을 알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믿고 싶은것이다......."


내 논리대로, 내 생각대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끝장을 보지 않고는, 확인사살을 받지 않고는 쉽게 포기를 못하는것이다.


☞아직도 여자들의 연애 현실에 대해서 부정 하는가??


단도직압적으로 말을 해서...
남자들이 여자들을 만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육체적인 관계를 가질려고 만나는것이다..


"이 부분이 대부분 남자들의 첫번째 목적이다..."


본능적으로 끌리지 않으면 처음부터 그 여자와 시작도 안한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까..
남자들이 어떻게 하는가??
초반에 엄청나게 잘해주지 않는가??
속된 말로 어떻게든 한번 넘겨볼려고 온갖 미사어구를 갖다붙이고, 온간 기술들을 쓰지 않는가?
그렇게 남자랑 여자랑 볼것 안볼것 다 보게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남자는 목적을 잃어버리는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이제부터 시작 아닌가???


"그 남자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질것 아닌가??"


남자는 목적을 잃어버리고 방황을 하게 될것이고...
한마디로 말을 해서 몇번 육체적인 관계를 갖게되면 권태기라는것이 서서히 찾아오게 될것이고 여자는 그 권태기라는것을 시달리는 남자를 보면서 힘들어 질것이다.
여기서 여자들한테 한가지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 있는데..
그 목적을 잃어버린 남자한테 새로운 목적을 줘야 된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나한테 이만한 여자가 없다라는것 말이다..."


필자의 글을 읽어본 여자들이 이런말을 던진다.


"너무 남자 입장에서 적는것 아닌가??"


그런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한테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다.


"연애에서 그리고 결혼을 하기까지 여자가 결정을 할 수 있는것이 얼마나 되는가??"


소개팅이나 맞선에서 애프터는 남자가 한다..
여자가 안한다..
남자한테 연락이 오지 않으면 여자가 연락 해봐야 끝이다..
단지 여자가 결정을 하는것은 그 남자가 애프터가 오면 남자를 만날까? 말까? 이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연애라는것 하게 된다면 결혼적령기에 있는 남자와 여자라면..
당연히 여자는 그 남자가 성격, 종교, 음주, 폭력등등
이런부분에 대해서 큰 하자가 없다면 결혼이라는것을 염두를 하지만..
남자가 결혼 생각이 없다면 끝이다..
왜 남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줄 수 밖에 없는줄 알겠는가??


"어차피 여자가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잘해주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또 한가지 이유를 덧붙이자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연애의 역학관계를 생각을 해봐야 된다.
남자는 자기보다 직업이나 학벌 집안이 여자가 떨어지는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좋은직업을 가질수록, 좋은 학벌을 가질수록, 좋은 집안을 가질수록
만날 수 있는 여자는 얼마든지 많다라는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좋은직업, 좋은 학벌, 좋은 집안을 가질수록 만날 수 있는 남자가 한계가 있지 않는가?
그리고 남자는 자기보다 어린 여자를 만나서 대부분 결혼을 한다.
이것이 무슨말이겠는가??


"좋은 능력과 경제력만 뒷받침 된다면 나이가 들어도 만날 여자는 많다라는것이다.."


남자 연봉 1억만 되어도 결혼정보업체가면 여자들 줄선다..
하지만 여자는 연봉 1억이 되면 최소한 비슷한 분류를 만나야 될것 아닌가??
비슷한 남자를 만났다라고 해보자..
그 남자 입장에서는 어떻겠는가??
그 여자가 돈이 엄청나게 많다라면 모를까? 물려받을 재산이 남자가 상상도 못하는 정도면 모를까?
당연히 따지고 들어갈것 아닌가???
먹고 사는것 자기 연봉으로도 지장이 크게 없고, 이루어 놓은것, 집안등등
이런것으로도 크게 불편한것이 없는데 편하게 살려고 하고, 마음에 드는 여자 만나려고 하지..
연봉 1억이라는 돈이 매리트가 크게 없다라는것이다..
여자들한테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 있다..


"남자 비위를 맞추어 주는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가지라고 한다.."


아무 남자한테 그렇게 해라는것 아니다..
마음에 드는 남자라면, 괜찮은 남자라면, 결혼을 생각을 하는 남자라면, 사랑을 하는 남자라면 여자가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라는것을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고 만나야 된다.
왜 이렇게 여자들한테 욕을 들어먹을수 있는 말을 하겠는가?
남자는 깨달는데 시간이 걸린다..
남자는 이 여자가 내 여자다, 이 여자랑 결혼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할려면 시간이 걸린다.
그렇게만 되면 그 여자한테 하나둘씩 보상을 해준다..
그렇게만 되면 그 여자한테 하나둘씩 잘해줄려고 하고, 챙겨줄려고 한다.
남자의 진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것이다.


"머리 쓰면서 연애 하는것이 연애인가요??"


"순수하게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하면 안되나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의 마음 같지가 않다..
그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남자와 여자라는것이 생각하는것, 본능적으로 모든것이 다른데..
어떻게 같을 수 있는가??
술자리에서 가끔 이런말을 한다..


"남자 구슬리는 여자가 진짜 이쁨도 받고, 결혼도 잘한다.."


왜 자꾸 그런것 생각도 안하고, 자기 마음대로 연애를 할려고 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 하는가??
몇번째 이별인가???????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서 정착이라는것을 해야 되고, 누군가를 만나서 알콩달콩 살아야지..
언제까지 드라마에서 나오는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을 인생에서 하고 있을래??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여자들에게 마지막 충언을 던지자면...
당신이라는 여자가 믿을 수 있고,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쓴소리를 하고, 심지어 욕도 하는
인생이나 연애에서 멘토가 필요하다.
그런 사람을 만들 수 있어야 지금 이런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
당신이라는 여자 주변에 사람들은 마음을 헤아려 주고, 칭찬을 해주고, 용기를 주겠지만
당신이라는 여자를 발전을 시키는 역할은 못한다..